[4월신작]이러시면 안되옵니다.






바로 이전의 개강한탄 포스팅에서도 등장한 이 녀석. 내 룸메이트가 한없이 마음에 들어하는 이 녀석이 오늘도 등장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이런 기분입니다. 한없이 자조적.


정말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이래도 되는거냐!! xxxholic 2기에다 매드하우스 신작이라니!! ㅠㅠ



가면의 메이드가이. 첫째로 그 제목의 포스에 밀렸고 둘째로 멋지기 그지없는 메이드가이의 모습에 반했습니다. 그동안 여자로써 짜증이 나던 메이드의 인상을 단 한번에 부숴버리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졸업반인데... 아니 그전에 강의노트가 밀려있는데.. 아니 그그전에 과제들이 쌓여있는데.... 하면서도 멈출수 없어!!! 그리고 오늘 결국 하나 더 추가됬습니다.





아마츠키. 이글루스에서 리뷰를 죽 둘러보다가 결국 져버렸다는.. OTL

아, 아마 괜찮겠지요? 일주일에 신작애니 3개정도. 하하하하하하하... (말고도 보고있는 애니는 4개쯤 더있지만) 할일만 제대로 하면... 하면... 하면...









정말 괜찮은거냐...





by 바람돌이 | 2008/04/09 17:41 | 일상의 눈 | 트랙백 | 덧글(0)

개강해버렸습니다.

개강해버렸습니다.

개강해버렸습니다.


개강해버렸습니다.



개강해버렸습니다.





개강해버렸습니다아아아...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by 바람돌이 | 2008/02/26 08:05 | 일상의 눈 | 트랙백 | 덧글(4)

전복 채취.

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워링턴 해변(Warrington)에 갔습니다.

더니든을 벗어나 북쪽으로 조금 더 달리면 나오는 해변입니다. 별로 크지도 않고 볼것도 없어 그다지 유명하지는 않지만, 해수욕장가서 물장구치고 노는것보다 훨씬 생산적인 일을 할수 있는 곳이랄까. 그것은 바로,

저녁 찬거리 겟조개 채집


이것은 뉴질랜드에서는 통칭 Green mussel 이라고 부르는, 왠만한 마켓에서는 다 파는 아주 흔한 홍합입니다. 그러나 역시 직접 잡은 홍합의 맛은 특별하지요.
그렇다고 너무 많이 잡으면 법에 걸립니다. 가지고 갈수 있는 조개의 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사람당 10마리 이상은 안되고, 너무 작은 것은 집에 가지고 가면 안되니 그자리에서 바베큐를 하던지(...) 아니면 놔줘야하고, 기타등등. 사실 말이 10마리지 세사람만 가도 30마리(연령제한은 없음). 그정도면 칼국수를 끓여도 다섯번을 끓이겠다는게 솔직한 감상이랄까. 작년에도 한번 온 일이 있었는데 며칠동안 질리도록 홍합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우리의 목표는 홍합이 아니라,

이어지는 내용

by 바람돌이 | 2008/02/04 11:39 | 羊國의 눈 | 트랙백 | 덧글(0)

동그라미 부분을 봐주세요.


중국집에서 엽차를 시켰는데 찻잎이 섰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으려나.



by 바람돌이 | 2008/02/03 09:03 | 일상의 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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